흠...

2008/07/01 23:21
친구의 초청을 받고 오긴 왔는데, 이거 어느 길로 들어서야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미궁 속에 던져진 것 같은 기분임. 뭔 옵션과 메뉴가 이리도 많은지...

오직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글을 작성하는 에디터의 기능이 네이버에 비해서 딸리다는 것만큼은 더 경험해보지 않고서라도 알 수 있겠다. -_-

네이버는 줄 간격 조절과 더 다양한 정렬 조건을 기본 에디터에서 제공한단 말이다! 비록 그것이 맥 오에스 상에서는 안 돌아가서 짜증나기는 하지만, 난 IBM도 가지고 있으니 원한다면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고.

일단 원하는 주소와 이름을 확보했으니 나중에 천천히 시간 내서 티스토리에 적응해 보기로 해야겠다.


Posted by 회색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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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초청을 받고 만든 또다른 별장. by 회색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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